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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쿠오카 여행 (4) 피콜로하카타 게스트하우스(호텔/숙소)

by 영원파란 2014. 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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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여행 (4) 피콜로하카타 게스트하우스(호텔/숙소)

 

 

찾아가는 길.

 

 

하카타역 지쿠시 출입구로 나갑니다.

 

 

지쿠시 출입구에서 진행방향 좌회전하여 조금 직진 후, 바로 우회전합니다.

 

 

앞쪽에 보이는 횡단보도를 건너지 않고, 횡단보도 앞에서 진행방향 좌회전하여 직진합니다.

(건물과 건물 사이로 들어갑니다.)

 

 

이 길을 따라 직진합니다.

 

 

계속 직진합니다.

 

 

넓은 도로가 보이는 끝 지점에서 좌회전하여 조금 직진합니다.

 

 

왼쪽으로 돌자마자 보이는 모습입니다.

바로 앞에 보이는 횡단보도에서 넓은 도로를 건너가야 됩니다.

 

 

 

횡단보도를 건너서 세븐일레븐 왼쪽편 길(기찻길과 세븐일레븐 건물 사이)로 들어갑니다.

 

 

기찻길을 따라 계속 직진합니다.

 

 

 

진행방향 오른편에 유료주차장이 보이면, 이제 거의 다 왔습니다.

앞쪽에 보이는 7층짜리 빌딩(AQUA 주식회사 빌딩)을 지나서 나오는 좁은 길(, 빌딩 왼쪽편 길)로 우회전합니다.

 

 

 

 

다리가 보이고, 다리 건너 피콜로하카타 건물이 보입니다.

 

 

다리 아래 하천 물이 깨끗한 가 봅니다. 비단잉어들이 꽤 많이 보입니다.

 

 

피콜로하카타 숙소에 도착했습니다. 길안내를 종료합니다.

사진 촬영하면서 천천히 걸어갔는데, 지쿠시 출입구부터 피콜로하카타까지 약 12분 걸렸습니다.

 

 

12층 숙소에서 내려다 본 풍경. 조금 전에 건넌 다리가 아래에 보입니다.

 

 

저녁 식사하고 들어오면서 촬영한 피콜로하카다 야경입니다.

 

 

 

1박후 토요일 아침에 촬영한 피콜로하카타 주변 모습. 날씨가 흐려 있습니다.

 

 

불행히도 토요일 날씨가 가장 안 좋았습니다. 기온도 낮았고, 바람도 많이 불었습니다.

 

 

 

베란다쪽 왼쪽 구석에 랜 단자가 있습니다. 여행전 인터넷에서 검색한 바로는, 방에서는 와이파이가 안 된다고 해서 유무선공유기를 가져갔었는데, 괜한 헛수고했습니다. 피콜로 사장님께서 방에서도 와이파이가 되도록 공사를 하셨습니다. 방에서도 와이파이 잘 됩니다.

 

 

2박후 일요일 아침 풍경. 날씨가 정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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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콜로하카타의 장점/단점]

 

먼저, 단점부터 나열하면, 2개 있습니다.

첫째, [층간 소음 차단이 거의 안 된다 + 피콜로하카타 손님 대부분이 우리나라 사람이다]입니다. 피콜로하카타에 도착해서 프런트에서 열쇠를 받았을 때, 맨 꼭대기층 맨 처음방(1201호실)이라 굉장히 좋아했습니다. 제가 밤귀가 밝아서 웬만큼 피곤해도 위층에서 콩콩거리는 소음에도 잠을 자다가도 깨기 때문입니다. 첫날밤 자다가 새벽 1~2시쯤에 쿵쿵거리는 소리에 잠을 깼습니다. 분명 아래층에서 누군가 뛰어다니는 것 같은데, 그 진동이 위층으로도 전달됩니다. 저보다 훨씬 둔감한 아내도 잠을 깼습니다.

둘째, 이 문제는 겨울만 피하면 될 것 같습니다. 방바닥은 뜨거울 정도까지 온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만, 그렇게 해도 방 공기는 서늘합니다. 춥습니다.

 

이 두 개만 빼면, 나머지는 모두 너무나도 좋습니다. 생각나는 대로 몇 가지 적어보면,

화장실과 세면실(샤워실)이 분리되어 있다는 점.

콘도처럼 주방이 갖춰져 있어서 간단한 조리가 가능하다는 점.

(보리/옥수수차 꼭 가져가셔서 보리차 끓여 마시세요.^^)

사용은 안했지만, 세탁기도 있습니다.

(베란다에 빨랫줄도 있습니다. , 빨래집게는 없습니다.)

에어컨이 있어 여름에는 시원할 것 같습니다.

프런트 직원이 우리나라 사람이라 편합니다.

프런트에서 후쿠오카 타워 할인티켓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프런트에서 동전파스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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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들어갈 때는 오후에, 나올 때는 오전에 나온다는 차이가 있긴 하지만,

금요일 출국, 일요일 귀국편도 제 경우보다 저렴하게 갔다 올 수 있습니다.

저는 승선운임 + 숙박요금 = 995,700원 지출했는데,

여행박사에서 내놓은 아래 상품은 596,000원이면 됩니다.(40만원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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