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모글로빈 산화-환원 반응식. redox 헤모글로빈
------------------------
[1] 헤모글로빈-산소 결합(또는 운반) 반응식
Hb–(Fe^2+) + O2 ⇌ Hb–(Fe^2+)–O2
( 참고 https://ywpop.tistory.com/11779 )
> Fe의 산화수(= 이온전하)는 변화 없다.
> 이 때문에, 산화(oxidation)가 아닌
산소화(oxygenation)라고 부른다.
> 이 반응은 가역적(⇌) 반응이다.
즉, 폐에서는 산소와 결합하고(정반응),
산소가 부족한 조직에서는 산소를 내놓는다(역반응).
[2] 헤모글로빈 산화 반응식
Hb–(Fe^2+) → Hb–(Fe^3+) + e^-
> 산화된 헤모글로빈, Hb–(Fe^3+)를
메트헤모글로빈(Methemoglobin, MetHb)이라고 하는데,
산화된 헤모글로빈은 산소를 운반할 수 없다.
즉, Hb–(Fe^2+)만 산소를 운반할 수 있다.
[3] 헤모글로빈 환원 반응식
( 화학량론은 무시하겠다. )
( 즉, 질량 균형, 전하 균형 무시. )
Hb–(Fe^3+) + NADH + H^+ → Hb–(Fe^2+) + NAD^+
> NADH가 헤모글로빈에 직접 전자를 전달하는 것은 아니다.
> 중간에 사이토크롬 b5(Cytochrome b5)라는 단백질이
전자를 받아 건네주는 ‘매개체’ 역할을 한다.
> 1단계: NADH + H^+ + Cytb5(ox) → NAD^+ + Cytb5(red)
> 2단계: Cytb5(red) + Hb–(Fe^3+) → Cytb5(ox) + Hb–(Fe^2+)
> Cytb5(ox): 산화된 형태의 사이토크롬 b5
> Cytb5(red): 환원된 형태의 사이토크롬 b5
( 참고 https://en.wikipedia.org/wiki/Cytochrome_b5 )
> 환원 반응식의 가장 중요한 점은
우리 몸이 끊임없이 에너지를 사용하여(NADH 소모)
헤모글로빈을 정상 상태(Fe^2+)로 유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키워드] 헤모글로빈 기준, redox 헤모글로빈 기준, 헤모글로빈 사전, redox 헤모글로빈 사전
'일반화학 > [24장] 생명의 화학: 유기화학과 생화학' 카테고리의 다른 글
| C5H12O 이성질체. C5H12O isomer (6) | 2026.01.06 |
|---|---|
| 분자식 C3H5Br의 가능한 이성질체 (10) | 2025.12.12 |
| [유기화합물 명명법] 6-ethyl-2-methylnon-4-yne (1) | 2025.12.11 |
| [유기화합물 명명법] Alkyne 알카인 알킨. 삼중결합 탄화수소 (0) | 2025.12.11 |
| [유기화합물 명명법] isopropyl alcohol, isopropanol (14) | 2025.12.02 |
| [유기화합물 명명법] 1-(4-vinylphenyl)ethanone (7) | 2025.11.29 |
| [유기화합물 명명법] 2,2,3,3-tetramethylbutane (0) | 2025.11.10 |
| Limonene. 골격 구조식을 케쿨레 구조식으로 (13) | 2025.11.10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