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반화학/[24장] 생명의 화학: 유기화학과 생화학

헤모글로빈 산화-환원 반응식. redox 헤모글로빈

by 영원파란 2025. 12. 10.
728x170

헤모글로빈 산화-환원 반응식. redox 헤모글로빈

 

------------------------

 

[1] 헤모글로빈-산소 결합(또는 운반) 반응식

Hb–(Fe^2+) + O2 ⇌ Hb–(Fe^2+)–O2

( 참고 https://ywpop.tistory.com/11779 )

 

> Fe의 산화수(= 이온전하)는 변화 없다.

> 이 때문에, 산화(oxidation)가 아닌

산소화(oxygenation)라고 부른다.

> 이 반응은 가역적(⇌) 반응이다.

즉, 폐에서는 산소와 결합하고(정반응),

산소가 부족한 조직에서는 산소를 내놓는다(역반응).

 

 

 

[2] 헤모글로빈 산화 반응식

Hb–(Fe^2+) → Hb–(Fe^3+) + e^-

 

> 산화된 헤모글로빈, Hb–(Fe^3+)를

메트헤모글로빈(Methemoglobin, MetHb)이라고 하는데,

산화된 헤모글로빈은 산소를 운반할 수 없다.

즉, Hb–(Fe^2+)만 산소를 운반할 수 있다.

 

 

 

[3] 헤모글로빈 환원 반응식

( 화학량론은 무시하겠다. )

( 즉, 질량 균형, 전하 균형 무시. )

 

Hb–(Fe^3+) + NADH + H^+ → Hb–(Fe^2+) + NAD^+

 

> NADH가 헤모글로빈에 직접 전자를 전달하는 것은 아니다.

> 중간에 사이토크롬 b5(Cytochrome b5)라는 단백질이

전자를 받아 건네주는 ‘매개체’ 역할을 한다.

 

> 1단계: NADH + H^+ + Cytb5(ox) → NAD^+ + Cytb5(red)

> 2단계: Cytb5(red) + Hb–(Fe^3+) → Cytb5(ox) + Hb–(Fe^2+)

> Cytb5(ox): 산화된 형태의 사이토크롬 b5

> Cytb5(red): 환원된 형태의 사이토크롬 b5

( 참고 https://en.wikipedia.org/wiki/Cytochrome_b5 )

 

> 환원 반응식의 가장 중요한 점은

우리 몸이 끊임없이 에너지를 사용하여(NADH 소모)

헤모글로빈을 정상 상태(Fe^2+)로 유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키워드] 헤모글로빈 기준, redox 헤모글로빈 기준, 헤모글로빈 사전, redox 헤모글로빈 사전

 

 

반응형
그리드형(광고전용)

댓글